만들기, 유통, 실행, 자동화를 맡는 네 가지 제품이 함께 동작합니다.
번들, 서버, FlowHub는 서로 경쟁하는 세 제품이 아닙니다. 같은 AppPlayer + MCP 엔진을 만들기, 구동, 연결이라는 세 가지 방식으로 쓰는 것입니다.
설치하지 않아도 실행되는 앱입니다. 선언형 명세 하나가 그대로 동작하는 앱이 되어, 음악·책·강의·도구를 회차별로 이어지는 앱으로 발행할 수 있습니다.
번들에 UI와 지식, 도구를 얹으면 홈페이지·DB·채팅·ERP 같은 완성된 서비스로 돌아갑니다. 회원 가입·정산·인증은 그 아래의 SaaS가 맡아 줄 수 있습니다.
로컬·임베디드·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인스턴스를 서로 잇는 중계기입니다. 공장 기계를 하나의 I/O 표준으로 묶을 수도 있고, 데이터는 현장에 둔 채 허브를 통한 연결만 오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가 보낸 UI와 도구를 받아 화면에 표시하고 실행하는 범용 클라이언트입니다.
MCP 서버가 보낸 페이지, 위젯, 동작을 화면에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도구 호출(tool call)이 실행됩니다. iOS, Mac, Windows, Linux, Web, 임베디드에서 같은 클라이언트가 동작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쓰는 제작 도구로, App Builder에서 시작합니다.
App Builder로 MCP 서버 앱과 번들 앱을 만들고, 그 위에 Knowledge, Ops, Book, Album, Course 빌더를 더해 갑니다. 번들은 어느 기기에서나 열리는 앱 형식이고, 마켓은 만든 사람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AI 모델이 같은 MCP 도구를 중간 변환 없이 직접 호출합니다.
외부 AI 모델이 똑같은 도구를 불러 견적·조회·기기 제어를 자동으로 이어 실행합니다. 모든 권한을 맡길 수 없는 작업에는 사람이 확인하고 되돌릴 수 있는 단계가 그대로 남습니다.
MCP 서버, 번들, FlowHub를 찾아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연결하면 바로 앱으로 쓸 수 있는 MCP 서버, 파일 하나로 옮길 수 있는 번들, 외부 시스템과 연결하는 FlowHub를 한 번에 검색하고 클릭 한 번으로 실행합니다.
MCP 서버를 한 번 만들면 같은 도구를 어느 접점에서나 쓸 수 있습니다. 아래 네 가지는 익숙한 예일 뿐이고, 새로운 접점이 생겨도 서버는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웹 페이지처럼 보입니다. 주소를 공유할 수 있고, 검색에 나오며, 카탈로그도 그대로입니다.
https://mysite.app같은 서버가 예약·견적·상담 봇이 됩니다. 도구는 그대로입니다.
chat: "book a meeting"전용 런타임에서 앱처럼 돌아갑니다. 키오스크·패널·제어 콘솔에서.
app://mysite/ops같은 도구를 직접 호출합니다. 외부 모델을 위한 래퍼를 따로 쓸 필요가 없습니다.
model → mcp tool call+ 키오스크 · 임베디드 · 음성 · 위젯 · 워치 · 차량 단말 — 접점은 계속 늘어납니다.
Studio에서 만들고, 마켓플레이스에서 찾고, 어떤 기기에서든 앱플레이어로 실행하세요.